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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스카이톡 전면 개편

2026년 스카이톡, 사내 소통 플랫폼으로 발전

카이라이프 사내 소식지인 ‘스카이톡’이 2월호부터 개편된다. 2020년 2월 첫 발행을 시작으로, 탄생 6주년을 맞은 스카이톡은 회사의 전략과 성과를 공유하며 조직의 방향성을 전파해왔다. 2026년에도 이러한 역할에 충실하되 콘텐츠와 편집 체계를 보완하여, 임직원들이 생각을 나누는 소통 플랫폼으로 확장한다. 


이를 위해 코너별 조회 수와 이용 현황 등 운영 데이터를 분석해, 기존의 ‘4컷 만화’와 ‘중고 장터’는 운영을 종료했다. 대신에 조직 내 소통 효과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재미와 함께 사유를 자극하는 킬러 콘텐츠 중심으로 코너를 개편했다. 해당 코너에는 댓글 공간을 마련해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 이슈와 일반 상식을 쉽게 풀어낸 그래픽 기반의 읽을거리를 선보여, 임직원들의 시각을 넓히고 스카이톡의 접근성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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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스카이톡 개편 가안 >

(마우스 오버 시 변경 주요부분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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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편에 따른 코너 변경 요약 >

읽는 재미와 지적 자극이 공존하는 ‘교양형 사보’로 전환

신규 코너인 ‘문장 산책’은 신문, 문학, 음악, 영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인상 깊은 글귀를 소개하고 편집자 해설과 인사이트를 전달한다. 신문 오피니언 칼럼에서 기억에 남는 구절을 발췌하거나 직급 별로 좋아하는 노래 가사를 공유하는 등 문장을 매개로 공감과 생각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는 스카이톡이 한번 읽고 지나치는 콘텐츠를 넘어, 읽고 곱씹으며 향유하는 경험까지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아울러 댓글로 감상평을 남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추첨하여 도서나 음반 등 문화상품을 증정한다. 이를 통해 신규 코너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세상을 보는 눈’은 사회 현안과 트렌드를 사진과 설명으로 구성된 카드 뉴스 형태로 전달하는 코너다. 직관적인 이미지로 전문적인 내용을 가볍게 풀어내어 짧은 시간에도 쉽게 읽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바일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스카이톡 유입률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주제는 ‘하루 한 알, 먹는 위고비 시대’, ‘구글은 오탈자로 잘못 지은 이름이었다’ 등 일상 속에서 궁금해할 만 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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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 산책' 코너 예시 >

< '세상 돋보기' 코너 예시 >

독자 친화적인 편집 체계 구축

편집 체계의 주요 변화는 해시태그(#) 도입과 바이라인(Byline) 표기다. 기사 제목 하단에 #ipit TV, #포착, #인터뷰, #실적발표 등 키워드를 기재하여 메시지를 강조했다. 바이라인(Byline)은 스카이톡을 특정 부서만 만드는 것이 아닌, 전 직원이 참여하는 사내 채널로 자리잡게 하기 위해 고안됐다. 기사 별로 작성자와 아이템 제공자를 명시하여 기여도를 인정하고 이름이 공적 채널에 소개되는 경험으로 참여 의지와 책임감을 높이는 게 핵심이다. 이러한 변화로 임직원들은 스카이톡에 기여한다는 동기를 부여 받고 아이템을 제안하는 등 독자에서 공동 창작자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스카이톡, 스카이라이프의 아카이브(Archive)

콘텐츠와 편집 체계 개선을 필두로 스카이톡은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더 오래 머물고 생각이 확장하는 소식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각자의 관점이 쌓여 공감이 되고 이 공감이 축적되는 과정에서 스카이톡은 회사의 현재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조직의 문화 자산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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