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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it TV 10만 돌파, 100만을 위한 초석

ipit TV 10만 돌파, 결과가 아닌 시작

올해 7월 15일 출시한 ipit TV가 출시 5개월 만인 12월 4일, 사내 집계 기준 누적 10만 가입자를 돌파했다. 특히 11월 한 달 동안 신규와 전환을 합해 약 2만 5천 명에 가까운 가입자를 유치하며, ipit TV는 하반기 SkyLife 전체 실적 흐름을 이끄는 핵심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이번 성과는 단기간 가입자 확대라는 결과를 넘어, SkyLife 서비스가 다시 시장에서 선택받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지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ipit TV 출시 이후 TV 가입자의 순증 흐름이 가시화됐다. 뿐만 아니라, 인터넷 결합 가입자 확대는 매출 구조 개선과 망 비용 효율화 등 사업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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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라이프 ipit TV >

‘된다’는 것을 증명한 5개월의 실행

ipit TV는 9월 누적 2만 가입자를 돌파하며 빠른 성장을 이어갔다. 특히 10~11월 들어 ▲대리점 판매 구조 안정화 ▲전환 수요 본격 유입 ▲인터넷 결합 확대 효과가 맞물리며 월간 가입자 증가 폭이 크게 확대됐다. 이는 상품의 기획과 유통, 설치, 고객전환으로 이어지는 밸류체인이 작동했기에 가능했다. 또한 '위성 기반 사업자'라는 인식의 한계를 넘어,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실행력을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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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it tv 이용후기 >

TV를 넘어 구조적 성과로 이어지는 선순환

ipit TV 가입자 증가는 TV 실적 개선에만 그치지 않는다. 인터넷 동시 가입 확대에 따른 결합 실적 개선, 가입자 기반 확대를 통한 망 비용 구조 개선, 그리고 해지 방어 효과까지 더해지며 ‘일타삼피’의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이는 단기적인 마케팅 성과가 아니라, SkyLife의 수익 구조와 사업 체질을 중장기적으로 개선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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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광화문빌딩 WEST Grand Opening 홍보 부스 >

10만은 끝이 아니라, 100만을 향한 초석

이번 10만 가입자 돌파는 하나의 목표 달성이 아니라, 향후 100만 가입자 달성을 위한 초석이자 본격적인 성장을 위한 기초를 다지는 단계로 평가할 수 있다. ipit TV는 이제 초기 검증 단계를 넘어, 지속적인 확장이 가능한 서비스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특히 기존 IPTV 3사 중심의 시장 구조 속에서, ipit TV는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비교·선택 가능한 ‘제4의 선택지’로 인식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했다. 이는 SkyLife가 다시 한 번 시장에서 유효한 경쟁 주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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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it tv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역사광고 >

다음 단계는 ‘지속 성장’

앞으로 ipit TV는 서비스 안정성과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유통 효율을 강화해 성장 흐름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SkyLife의 전체 서비스 경쟁력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성과는 특정 조직이나 개인의 결과가 아니라 기획·영업·마케팅·기술·운영·규제대응 등 전사 구성원 모두의 실행력이 축적되어 만들어낸 결과다. ipit TV의 10만 가입자 돌파는 SkyLife가 다시 한 번 “시장에 통하는 선택지”가 될 수 있음을 스스로 증명한 이정표로 기록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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